문화재청, 4분기 적극행정 유공자 … 경복궁관리소 포상


김현모 문화재청장(왼쪽 두번째)이 24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문화재청 4분기 적극행정 유공자 포상식에서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경복궁관리소(정현숙 경력관/이승준 주무관)의 시각장애인용 촉지도 및 탄소절감형 안내판 개선이 최우수사례를 수상하였다. <사진=문화재청 제공>

권현구 기자 stoweo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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