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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배아이돌 지오아재 영종도 트리축제 출연

(사)꿈꾸는마을 연계
서울서 이주해온 서준석씨 등 참여

할배아이돌 지오아재가 27일 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 성탄트리축제에서 연가를 노래한뒤 인사하고 있다. 유튜브 캡처



할배아이돌 지오아재(리더 이규대)가 27일 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 내 하늘도시에서 펼쳐진 ‘영종국제도시 트리축제 점등식’에 출연했다.

영종하늘도시에 살고 있는 지오아재 멤버 바리톤 서준석씨는 28일 “영종도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꿈꾸는마을 장애인예술단의 추천을 받아 무대에 서게 됐다”며 “시민들이 좋아하는 연가 등을 불렀다”고 전했다.

지오아재는 70~80대 고령자들로 구성된 할배아이돌이다.

바리톤 서준석씨는 서울 도곡동에서 영종도가 좋아 이주해온 인물로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우동꽃컨소시엄오아시스음악회 등에서도 노래를 불렀다.

인천=정창교 기자 jcgy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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