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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숲, 세 번째 아트프로젝트 ‘나에게 너는’ 전시

정우재 작가 유화 10여점
내년 3월 6일까지 특별전시


강아지숲 테마파크는 내년 3월 6일까지 ‘강아지숲 아트프로젝트 #3 – 나에게 너는’을 전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강아지숲 아트프로젝트’는 평면, 조형, 추상 등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반려견에 대한 여러 이야기가 담겨있는 작품을 전시해 관람객들이 반려견의 존재를 여러 각도에서 인식할 수 있도록 돕는 전시 프로젝트다.
세번째
이번 ‘강아지숲 아트프로젝트’는 첫 번째 변대용 작가, 두 번째 주후식 작가에 이어 극사실적인 표현방법으로 판타지를 그려내 현대인들에 위로와 위안을 주고 있는 정우재 작가가 선정됐다.

정우재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동화 같은 표현을 극사실적인 묘사로 담아내는 하이퍼 리얼리즘 유화 10여점을 선보인다.​

강아지숲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하여 관람객들이 반려견의 존재감과 조건 없는 위로에 공감하기를 바란다”며 “이번 아트프로젝트 3#는 특별히 전시 연계 체험 드로잉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강아지숲은 박물관과 산책로, 반려견 운동장, 반려견 동반 카페 등의 시설을 갖췄으며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반려견 행동상담 프로그램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반려견 복합문화공간이다. ‘강아지숲 아트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강아지숲 공식 홈페이지나 인스타그램 공식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재구 기자 park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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