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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의원들 코로나19 확진…의사일정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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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의원들이 코로나19에 감염돼 의사 일정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29일 달성군의회에 따르면 군의원 2명과 사무국직원 1명, 군청직원 1명 등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달성군의회는 지난 15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정례회를 일주일 휴회하기로 했다. 다른 의원들의 경우 자가격리 의무대상은 아니지만 선제적 방역 차원에서 자가격리를 하기로 결정했다.

달성군의회는 이후 PCR 검사 등을 진행해 문제가 없다고 판단될 경우 오는 6일 오후부터 정례회를 재개할 방침이다.

대구=최일영 기자 mc10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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