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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부터 경제까지…‘원스탑’ 천호 아우름센터 개소

천호 아우름 센터 전경. 강동구 제공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30일 보건‧복지‧문화 복합 시설 ‘천호 아우름 센터’를 연다고 밝혔다.

‘천호 아우름 센터’는 구천면로 일대 소생활권 건강격차 해소와 주민복지 증대를 위해 조성한 시설로 ‘천호보건지소’, ‘1인가구 지원센터’ 등이 모여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센터는 연면적 1668㎡의 지상 1~2층 규모로, 1층에는 구도심 지역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천호보건지소’가 들어선다.

또 2층은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 예방과 생활환경 증진을 위한 ‘1인가구 지원센터’를 비롯해 스포츠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체력인증센터’ 사회적 경제기업 및 예비조직 컨설팅과 역량강화 공간을 상설 운영하는 ‘사회적경제기업 혁신플레이스’ 등으로 구성됐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이번 개소한 ‘천호 아우름센터’는 구도심 지역 주민들의 보건‧복지‧문화 시설 이용 기회를 확대하고, 더 나아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이현 기자 2hyu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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