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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테러 작전 이상무” 대구경찰특공대 신청사 이전

대구경찰특공대 신청사. 대구경찰청 제공

대구경찰청은 대구경찰특공대 신청사(사진)가 대구 달성군 화원읍 설화리로 이전했다고 30일 밝혔다.

대구경찰특공대 신청사는 부지 9만5000㎡, 연면적 5300㎡ 규모로 체력단련장과 교육장, 분석실험장, 사격장, 종합훈련장 등을 갖췄다.

대구경찰청은 특공대 신청사가 화원 옥포 나들목과 가까워 대구 전역 대테러 작전 수행에 효율적이라고 설명했다. 1998년 창설된 대구경찰특공대는 그동안 수성구 대구경찰청 별관에 있었다. 이번에 23년 만에 자체 청사를 마련했다.

대구=최일영 기자 mc10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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