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오미크론’ 국내 확산 우려에 2.42% 급락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감염이 국내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로 코스피가 연중 최저치로 급락한 30일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거래일보다 70.31포인트(2.42%) 내린 2,839.01에 장을 마쳤다.

권현구 기자 stoweo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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