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속 그치지 않는 선별검사 행렬..위중증 환자 최다

비가 내리는 30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접으며 줄을 서고 있다.

비가 내린 30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는 우산 쓴 시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다.
비가 내리는 30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선별 검사를 받고 있다.

천막 아래로 우산을 접고 들어간 시민들은 5분 내외로 신속하게 선별검사를 마쳤지만, 서울시청 인근의 직장인들이 계속해서 선별검사소를 찾는 모습이었다.
비가 내리는 30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사를 마친 시민들이 우산을 펼치며 나서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3032명으로 집계됐다. 위중증 환자는 661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이한결 기자 alwayssame@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더 보기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