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 고드름이 맺혀 있다.

아침 기온이 영하 3도까지 떨어지며 겨울 한파가 찾아온 1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 고드름이 맺혔다.
1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 고드름이 맺혀 있다.

강풍의 영향으로 체감온도는 실제 기온보다 낮은 영하 11도 수준을 보인 가운데 이날 출근길 직장인들은 잔뜩 움츠린 채 발걸음을 옮기는 모습이었다.
1일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에서 직장인들이 움츠린 채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인근에서 한 가족이 두꺼운 겉옷을 입고 함께 등교하고 있다.

1일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에서 직장인들이 움츠린 채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1일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에서 직장인들이 움츠린 채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낮 최고 기온은 2도로 예보됐고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이한결 기자 alwayss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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