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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죽전치과병원 치과의사전공 수련치과병원 지정

단국대 죽전치과병원 전경 <사진 = 단국대>

단국대는 죽전치과병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치과의사전공 수련치과병원’에 지정됐다고 1일 밝혔다.

수련병원 지정에 따라 인턴(6명), 레지던트(5명)를 선발, 운영할 계획이며 수련의를 지도할 교수 초빙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정동화 병원장은 “앞으로 교육적 책무도 성실히 수행하고 경기권역 최고의 치과병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환자 진료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단국대 죽전치과병원은 현재 구강악안면외과, 치과교정과, 치주과, 치과보철과, 통합치의학 등 10개 진료과와 ‘보건복지부‧경기도 지정 경기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를 운영하며 원 스톱 진료를 펼치고 있다.

이동희 기획위원 leedh@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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