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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영종공감복지센터 이전 1주년 기념식 성료


인천 중구 영종공감복지센터(센터장 성은정)는 11월 30일 영종공감복지센터 5층 강당에서 홍인성중구청장, 최찬용중구의회의장, 조광휘인천광역시의원등 40여명의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영종공감복지센터 이전 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영종공감복지센터는 2018년 건물 없는 이동복지관으로 국내 최초 민관합동모델로 개관해 영종1동 주민센터 건물 지하 1층에서 사업을 수행하다 지난해 11월 현재 공간(하늘달빛로 78. 힐링프라자 5층)으로 이전했다.

“영종공감복지센터 이전 1주년 기념식”에서는 영종공감복지센터의 이전 후 변화된 조직, 공간, 사업의 성과등을 공유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마을공동체 지향에 대한 중장기 계획 등을 밝히며 영종지역 복지기관으로서의 역할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성은정센터장은 “영종국제도시내 유일한 지역복지 기관으로 새로운 공간에서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키고 소통하는 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영종지역의 주민복지를 위해 노력하고 실천하는 영종공감복지센터의 노력에 감사한다”며 영종지역의 사회복지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추적인 역할 수행을 당부했다.

최찬용 중구의회 의장은 “영종공감복지센터를 통한 영종지역의 복지 발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영종공감복지센터는 이번 기념식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복지욕구에 맞추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복지사업으로 영종국제도시의 지역복지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도약을 다짐했다.

인천=정창교 기자 jcgy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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