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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근 전남도의원, ‘대한민국 나눔과 배려 복지대상’ 수상

사회적 약자·복지향상 위한 조례 제·개정 노력 인정


오하근 전남도의원(사진, 더불어민주당ㆍ순천4)이 ‘제3회 나눔과 배려 복지대상’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2일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나눔과 배려 복지대상은’은 사회복지법인 곰두리복지재단이 주최·주관하며 아름다운 봉사정신과 따뜻한 나눔 문화를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확립하는데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오하근 의원은 난독증 학생지원조례,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조장 조례, 공동육아 활성화 조례, 다자녀 가정의 학생 교육비 지원 조례, 감염병 예방 및 관리 조례 등을 제·개정하여 사회적 약자와 장애인 복지 향상에 기여 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도 오 의원은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 조합회의 의장으로, 순천 신대지구 E1부지의 주상복합 건축 관련 주민반대 민원과 순천 선월지구 지역주민들의 토지보상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등 지역민원 해결을 위해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무안=김영균 기자 ykk22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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