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신규확진 355명 역대 최다…중증 병상 가동률 88.6%

남동구 요양병원발 총 135명 집단감염


인천시는 2일 0시 기준 인천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55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355명은 주요 집단감염 관련 29명, 확진자 접촉 231명, 감염경로 조사 중 94명, 해외유입 1명이다.

주요 집단감염은 중구 소재 목욕장업 관련(11월1일 최초 확진)해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추가 확진돼 총 확진자는 30명으로 늘어났다.

연수구 소재 학원 관련(11월22일 최초 확진)해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추가 확진돼 관련 확진자는 총 22명으로 파악됐다.

남동구 소재 요양병원3 관련(11월5일 최초 확진)해 확진자 접촉자 1명이 추가 확진돼 관련 확진자는 총 135명으로 증가했다.

남동구 소재 요양원3 관련(11월19일 최초 확진)」해 동일집단(코호트) 격리 중 1명이 추가 확진돼 관련 확진자는 총 34명으로 늘어났다.

부평구 소재 종교시설4 관련(11월23일 최초 확진)해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추가 확진돼 관련 확진자는 총 26명으로 집계됐다.

부평구 소재 요양원3 관련(11월27일 최초 확진)해 동일집단(코호트) 격리 중 8명이 추가 확진돼 관련 확진자는 총 26명으로 파악됐다.

부평구 소재 주야간보호센터 2 관련(11월10일 최초 확진)해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추가 확진돼 관련 확진자는 총 43명으로 늘어났다.


계양구 소재 종교시설3 관련(11월23일 최초 확진)해 확진자의 접촉자 8명이 추가 확진돼 관련 확진자는 총 54명으로 집계됐다.

계양구 소재 요양원2 관련(11월24일 최초 확진)해 동일집단(코호트) 격리 중 3명이 추가 확진돼 관련 확진자는 총 34명으로 늘어났다.

서구 소재 요양원2 관련(11월25일 최초 확진)해 동일집단(코호트) 격리 중 3명이 추가 확진돼 관련 확진자는 총 24명으로 집계됐다.

서구 소재 중학교2 관련(11월27일 최초 확진)」해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추가 확진돼 관련 확진자는 총 22명으로 늘어났다.


중증환자 전담 치료병상은 보유병상 79병상 중 70병상(전일대비 ±0)을 사용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88.6%로 나타났다.

준중환자 치료병상은 보유병상 23병상 중 22병상(전일대비 ±0)을 사용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95.7%를 기록했다.

인천=정창교 기자 jcgy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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