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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준석, 오후 7시 울산서 회동 예정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왼쪽 사진)와 이준석 대표. 연합뉴스

선거대책위원회의 인선 및 운영을 두고 갈등을 빚어온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이준석 대표가 회동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후보와 이 대표는 3일 오후 7시쯤 울산의 한 식당에서 만찬 회동을 가질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자리에는 김기현 원내대표도 함께 배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30일부터 부산과 순천, 여수, 제주 등을 방문한 이 대표는 이날 오후 울산으로 이동했다. 서울에 있던 윤 후보도 이 후보와 회동을 위해 이날 오후 울산으로 향하고 있다.

이 후보는 이날 울산시당 사무실에서 김 원내대표 등과 만나 당내 갈등 상황과 관련한 대화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박구인 기자 captai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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