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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방역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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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은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방역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대구지법은 직원의 확진 사실을 이날 오전 9시에 통보 받았다.

확진자는 재판참여보조 직원으로 지난 11월 30일 본관 34호 법정 소액사건 재판(오전 10시~낮12시, 오후 2~5시)에 참여했다. 법원은 해당 기간 같은 장소를 방문한 사람은 관할 보건소의 안내에 따라 검사, 자가격리 등을 실시해줄 것을 당부했다.

대구지법은 확진자의 근무 장소, 화장실, 복도, 법정 등 모든 동선에 대해 전문 업체를 통한 방역을 실시한다.

대구=최일영 기자 mc10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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