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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K팝 플랫폼 유니버스 2000만이 찾았다


엔씨소프트에서 서비스 중인 글로벌 K팝 플랫폼 ‘유니버스’가 출시 후 10개월여 만에 글로벌 다운로드 2000만을 넘어섰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유니버스는 233개국에 출시해 12월 초 다운로드 2000만을 돌파했다. 10월 기준 월간 활성 이용자(MAU)는 약 440만명, 해외 이용자 비중은 89%에 달한다.

유니버스는 K팝 스타들이 참여하는 독자전인 콘텐츠를 생상해 국내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올해 초 출시 후 5122개의 오리지널 콘텐츠가 게재돼 누적 조회수 2146만회를 기록했다. 온라인 라이브 콘서트를 비롯해 팬 파티, 쇼케이스, 라이브콜 등 다양한 콘셉트의 온·오프라인 행사를 28회 열었다. 강다니엘, 몬스타엑스, 더보이즈 등 아홉 팀의 아티스트와 함께 한정판 NFT(대체불가능토큰) 굿즈를 공개하기도 했다.

현재 유니버스에 참여 중인 아티스트는 총 30팀이다. 11팀으로 시작해 1년여 만에 3배 가까이 늘었다.

엔씨측은 2000만 다운로드를 기념해 유니버스 시상식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인기 플래닛, 인기 콘텐츠, FNS(Fan Network Service) 소통왕, 프라이빗 메시지 소통왕 등 4개 부문에서 시상한다.

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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