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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 출판기념회 개최


채홍호(사진) 대구시 행정부시장이 ‘채홍호가 일내여’를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 채 부시장은 내년 6월 지방선거에서 문경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7일 대구시에 따르면 경북 문경시 영순면 출신인 채 부시장은 행정고시 33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영순중과 구미전자공고, 서울시립대, 미국 콜로라도 주립대를 졸업했고 대구시와 경북도를 비롯해 행정안전부, 총리실, 청와대 등에서 근무한 행정 전문가다.

채 부시장은 “30년 행정경험과 전문성으로 새로운 문경을 만들고 싶다”며 “내 고향 문경을 발전시켜 시민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행복한 경제문화도시로 만들겠다”고 출간 소감을 밝혔다. 출판기념회는 오는 14일 대구 수성구 그랜드호텔에서 오후 3시에 열린다.

대구=최일영 기자 mc10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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