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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학원, 탄소배출권 확보사업 나선다.

학교법인 덕성학원이 산림경영을 위해 지난 1일 SK임업과 산림탄소상쇄 사업 및 위탁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덕성학원이 소유하고 있는 경주시 162ha(49만평)의 산림을 SK임업이 숲가꾸기 등의 산림경영을 맡는다.
덕성학원과 SK임업은 해당 사업을 통해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고 국가탄소중립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특히 온실가스감축 및 생물 다양성 보존과 민간기업 ESG 경영에 기여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창출이 기대된다.

이동희 기획위원 leedh@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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