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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고가차도 철거 착수, 교통 혼잡


서울시가 건설된지 30년이 지난 선유고가차도를 내년 12월까지 단계적으로 철거한다.

철거 시작일인 9일 선유고가차도가 통제되고 있다. 이날부터 2022년 5월까지 여의도 방면(목동→여의도) 2차로가 먼저 철거된다.

이후 선유도방면(목동→선유도) 2차로 차량통제와 철거에 돌입해 2022년 9월까지 완료된다.

마지막으로 시점부인 목동방면 2차로를 2022년 12월까지 철거할 계획이다.

윤성호 기자 cybercoc@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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