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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왱] 국민비서 ‘구삐’는 누가 만들었을까?(영상)


코로나19로 정말 힘들었던 올해. 백신 주사를 맞을 때 ‘주사 맞고나면 아프다던데 괜찮을까?’ 걱정하던 나에게 “몸은 어떠세요?”라며 따뜻하게 위로해준 친구같은 이가 있다. 정부가 얼마전 국민지원금으로 25만원을 준다고 했을 때도 내가 지급 대상이 맞다고, 언제부터 받을 수 있는지까지 알려준 고마운 존재.

메시지를 보낸 건 토끼처럼 생긴 얜데(구삐 다양한 이미지), 이름은 ‘구삐’고 국민비서 타이틀을 달고 있다. 프로필을 보니 전세계가 연결된 네트워크에 사는 인공지능 토끼 로봇. 3월말부터 시작한 서비스 가입자가 벌써 1300만명을 넘었다고 한다.

구삐는 누가 만들었는지 알아보기 위해 행정안전부 김다윤 사무관님에게 전화를 걸어봤다. 구삐 이미지를 실사 캐릭터로 만든 구삐 인형도 후반부에 등장하니 영상을 끝까지 보는 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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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진 기자, 제작=이지혜 sharky@kmib.co.kr

[취재대행소 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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