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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왱] ‘노 프로페서 존’ 내건 사장님은 안녕히 잘 지낼까?(영상)


대학가에서 ‘No Professor Zone(노 프로페서 존·노 교수 존)’ 팻말을 용감히 써 붙인 술집이 있다. 교수님은 출입 금지인 술집이라니 대학원생에게는 그리스 자유로운 토론장의 상징인 ‘아고라’나 한반도 평화의 상징 ‘DMZ’ 같은 곳인가… 유튜브 댓글로 ‘노 프로페서 존을 내건 술집 근황을 취재해 달라’는 의뢰가 들어와 취재했는데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결국 그 팻말 내렸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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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대행소 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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