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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C] 그랜드 파이널 나설 16팀 전부 확정

16일 ‘패자부활전’ 그랜드 서바이벌서 TSM FTX 등 4개 팀 기사회생
韓 대표 GNL·매드 클랜 탈락


팀 솔로미드 FTX(TSM FTX) 등 4개 팀이 그랜드 파이널 무대에 합류했다.

16일 인천 중구 영종도 파라다이스 시티 플라자에서 ‘PUBG 글로벌 챔피언십(PGC) 2021’ 그랜드 서바이벌이 펼쳐졌다. 이 경기는 17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대망의 결승전 그랜드 파이널 무대에 나설 4개 팀을 추가로 선발하는 일종의 ‘패자부활전’이다.

네 번의 매치를 치른 결과 퓨리, TSM FTX, 카이신 e스포츠(KX), 페트리코어 로드가 순서대로 치킨을 획득해 그랜드 파이널에 합류했다. 한국 대표인 GNL e스포츠와 매드 클랜은 중위권에 머물러 탈락했다.

그랜드 파이널에 참가하는 한국팀은 젠지, 기블리 e스포츠, 다나와 e스포츠 등 3개 팀으로 정해졌다. 젠지는 대회 3주 차 위클리 파이널 우승팀, 기블리는 위클리 파이널 누적 점수 2위 자격으로 그랜드 파이널행 티켓을 따냈다. 다나와 역시 위클리 파이널 누적 점수 8위로 합류했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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