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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AI 기업에 20억원 투자

대화형 AI’ 기술 개발 기업 ‘스피링크’에


게임사 넵튠이 ‘대화형 AI’ 기술 개발 기업 스피링크에 20억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했다고 22일 밝혔다.

2015년 설립한 스피링크는 지난해 4월 ‘텍스트넷(TEXTNET)’이라는 AI 학습용 텍스트 데이터 구축 서비스를 시작했다.

넵튠측은 “스피링크가 개발 중인 ‘사람다운 AI’ 기술이 구현된다면 생동감 있는 캐릭터나 디지털 휴먼 구현이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투자 배경을 설명했다. 넵튠은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스피링크의 연매출은 2021년 말 기준 전년대비 약 3배 가까운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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