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주러 오셨다” [뉴스레터]

-국민일보 미션라이프 뉴스레터(2021.12.23)

최종천 분당중앙교회 목사가 지난 8월 국민일보와 인터뷰하고 있다.

어제 유튜브 '국민일보 미션라이프' 채널에 영상을 한 편 올렸습니다. 사실 지난 8월 인터뷰한 것인데, 영상을 위한 촬영이었다기보다 녹취를 위한 것이었습니다. 최종천 분당중앙교회 목사님 영상입니다.

8월에 찍은 것을 이제 편집해 올리게 된 것은 최 목사님의 당시 이야기가 아직도 감동으로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그 감동을 저만 알고 있기 아까워 깊숙이 저장된 영상을 꺼내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그 감동은 영상으로 확인하시고요. 내용은 이렇습니다.

예수님은 주러 오셨다는 겁니다. 분당중앙교회는 많은 이들에게 장학금, 기부금, 지원금 등을 전달하는데 누군가 그것이 효과가 있는지, 잘 사용되고 있는지 확인을 하자고 했답니다. 그런데 그럴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분당중앙교회는 주기만 하면 된다, 주는 것이 사명'이라는 겁니다. 그것을 거두는 이는 하나님이 정하신 이인데, 그 누군가가 거두면 그것으로 감사하다는 겁니다.

심고 거두려는 것, 그것은 아니라는 말인데, 글로 옮기는 데 한계가 있네요. 내일은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성탄을 맞아 우리를 위해 자기 목숨까지 내어주러 오신 주님을 기억하며 영상을 시청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by 전병선 국민일보 미션영상부장 junbs@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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