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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 명예의 전당, 31일 팬 투표 시작

한국e스포츠협회 제공

‘2021 e스포츠 명예의 전당’에 1년간 헌액될 선수를 뽑는 온라인 팬 투표가 진행된다.

한국e스포츠협회(KeSPA)는 e스포츠 명예의 전당 ‘2021 스타즈’ 헌액 선수를 선정하는 온라인 팬 투표를 31일부터 내달 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1 스타즈는 올해 국내외 e스포츠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낸 선수를 향후 1년간 명예의 전당에 전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스타즈 후보는 총 18명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LoL)’ 종목의 ‘캐니언’ 김건부, ‘칸’ 김동하, ‘고스트’ 장용준, ‘베릴’ 조건희, ‘쇼메이커’ 허수, ▲‘PUBG: 배틀그라운드’ 종목의 ‘히카리’ 김동환, ‘이노닉스’ 나희주, ‘람부’ 박찬혁, ‘렌바’ 서재영, ‘피오’ 차승훈, ‘한시아’ 한시아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종목의 박인수, 유창현, 이재혁, ▲‘스타크래프트2’ 종목의 조성호 ▲‘워크래프트3’ 종목의 장재호, ▲‘철권7’ 종목의 ‘JDCR’ 김현진, ‘무릎’ 배재민 선수가 후보에 올랐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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