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 스포츠

농심, 빨간색 유니폼으로 갈아입는다

농심 레드포스 제공

농심 레드포스가 빨간색 유니폼으로 갈아입는다.

농심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2시즌에 사용할 신규 유니폼을 공개했다. 검정색과 흰색 바탕의 유니폼을 입었던 작년과 달리, 올해는 빨간색을 유니폼의 메인 컬러로 사용할 예정이다.

농심은 지난해 후원 계약을 맺은 르꼬끄와 계약 기간을 최근 2023년까지로 2년 연장했다. 농심 관계자는 “e스포츠와 라이프스타일을 이어갈 수 있는 마케팅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농심 레드포스 제공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