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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제공

올해 첫 ‘스타크래프트 2’ 단기 토너먼트가 열린다.

아프리카TV는 서울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2022 글로벌 스타크래프트 2 리그(GSL) 슈퍼 토너먼트’ 시즌1을 17일부터 오는 27일까지 10일 동안 개최한다고 밝혔다.

단기 토너먼트인 만큼 빡빡한 일정을 소화한다. 17일과 20일에는 16강전을, 24일에는 8강전을 진행한다. 27일에 4강전과 결승전을 연이어 개최한다. 17일에는 주성욱과 김도우, 이병렬과 이재선, 조성주와 박진혁, 김준호와 조성호가 대결한다. 20일에는 조중혁과 변현우, 박령우와 고병재, 강민수와 장현우, 김도욱과 박한솔이 각각 붙는다.

대회 총상금은 3만 500달러(약 3600만원)로, 우승자가 그중 1만 달러(약 1200만원)를 가져간다. 준우승자는 그 절반인 5만 달러(약 600만원)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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