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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고용공단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 교육기관 공모

27일 마감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조향현, 이하 ‘공단’)은 오는 27일까지 2022년도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지원 사업 위탁기관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지원 사업은 장애인 고용촉진을 위해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이다. 강사활동지원, 문화체험형 교육 등 총 6개 분야의 사업으로 구성된다.

이번 2022년 교육 지원 사업 공모는 강사활동지원, 지역맞춤형 교육 캠페인, 교육 홍보, 교육 모니터링, 교육연구·개발, 문화체험형 교육 등 총 6개 부분으로 진행되며, 선정된 기관은 올 연말까지 위탁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문화체험형 교육 분야의 경우 비수도권 교육 사업 활성화를 위해 비수도권에 소재하거나, 비수도권을 중심으로 교육 활동을 전개하고자 하는 기관을 우대해 선정할 계획이다.

각 사업 분야의 공통적인 신청 자격은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지원 사업을 수탁받아 추진할 수 있는 물적·인적자원을 갖춘 비영리법인이어야한다.

문화체험형 교육 사업의 신청 자격은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시행규칙 제4조의2에 따른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기관이어야 한다. 단, 인식개선 교육기관이 아닌 경우 인식개선 교육기관과 협업 형태로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공단 홈페이지(www.kead.or.kr) 공지사항 및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포털(edu.kead.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공단 인식개선센터로 오는 27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등기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정창교 기자 jcgy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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