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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시설관리공단, ‘개인정보 관리 진단’ 평가에서 ‘최우수’

개인정보위 주관
13개 지표 중 12개 만점

양천구시설관리공단. 양천구 제공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주연)은 국무총리 산하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한 ‘2021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공단은 무려 13개 지표 중 12개 지표에서 만점을 받아 총점 99.45점을 받았다.

개인정보위는 매년 중앙행정기관, 광역자치단체, 기초자치단체, 지방공기업 등 총 795개 기관을 대상으로 분야별 평가를 통해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을 진단하고 있다.

평가분야는 ▲관리체계 ▲보호대책 ▲침해대책 등 3개로 13개 지표 21개 항목을 기준으로 3개 등급(양호, 보통, 미흡)을 부여한다.

조주연 이사장은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은 앞으로도 철저한 개인정보 보호 관리체계를 가동해 구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이현 기자 2hyu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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