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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둘째 딸 첫 공개…“태리와 큰태리, 미니까지♥”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이지혜가 생후 26일 된 둘째 딸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18일 인스타그램에 “저는 문엘리입니다. 문재완, 문태리, 문엘리.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의 남편 문재완과 첫째 딸 태리, 둘째 딸 엘리의 모습이 담겼다.

이지혜는 “아빠 판박이”, “둘째 딸”, “세젤귀”, “생후 26일” 등의 해시태그를 달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이지혜 문재완 부부의 둘째 탄생 순간이 소개되면서 둘째 딸 ‘엘리’의 얼굴이 최초로 공개됐다.

인스타그램 캡처.

둘째 딸의 얼굴을 본 누리꾼들은 “이름도 이쁘고 아빠랑 똑같아요”, “이쁜 네 식구가 된 걸 축하드려요”, “큰태리, 작은태리, 미니태리 축하드려요” 등의 댓글을 달며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2018년 첫째 딸 문태리를 낳았다. 이어 지난달 12월 둘째 딸의 출산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박채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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