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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명문기업 30호 디에스네트웍스㈜ 1억 쾌척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상범, 이하 인천공동모금회)는 18일 인천시청에서 디에스네트웍스(주)가 나눔명문기업 30호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가입식에는 인천시 조택상 균형발전정무부시장, 디에스네트웍스㈜ 이규용 대표, 인천공동모금회 조상범 회장 및 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나눔명문기업 가입은 코로나가 장기화됨에 따른 취약계층 주거 돌봄의 필요성에 디에스네트웍스㈜가 공감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진행됐다. 기부금은 ‘우리집 공간채움 프로젝트’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디에스네트웍스㈜ 이규용 대표는 “2022년 신년을 맞아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하게 돼 영광이다”면서 “성실히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사회와 호흡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공동모금회 조상범 회장은 “설을 앞두고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해주신 디에스네트웍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 행복한 인천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 요청한다”고 밝혔다.



기업사회공헌의 롤 모델을 제시하는 나눔명문기업은 중소·중견기업이 3년 이내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약정하는 기부프로그램으로 현재 30호까지 가입돼 있다.

인천=정창교 기자 jcgy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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