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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강사지원 사업 기관 모집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조향현, 이하 ‘공단’)은 오는 2월 8일까지 2022년도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강사지원 사업 위탁 수행기관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강사지원 사업은 5인 이상 300인 미만 사업장이 교육 실시 의무를 이행할 수 있도록 수행기관을 통해 강사를 무료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강사의 강의 기회를 확대하고, 위탁 수행기관을 통해 장애인 강사 활동을 지원하게 하는 등 장애인 강사 활성화를 도모한다.

이 사업의 위탁 수행은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기관으로 지정받은 비영리 법인이나 단체 또는 기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예외적으로 장애인 표준사업장과 사회적 기업도 신청 가능하다.

신청 서류가 접수되면 적격 여부 및 선정 심사를 거쳐 최종 위탁 수행기관으로 선정되고 선정된 기관은 강사비 및 사업운영비 등을 지원 받아 연말까지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단 홈페이지(www.kead.or.kr) 공지사항 및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포털(edu.kead.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서를 내려 받아 가까운 공단 지역본부 및 지사로 오는 2월 8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등기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정창교 기자 jcgy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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