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시사 > 전체기사

의정부시,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 ‘우수’


경기 의정부시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2021년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우수’ 등급인 2등급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2002년부터 매년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각 공공기관이 자율적으로 추진하는 반부패 활동과 성과를 평가하는 것으로 의정부시는 2021년 신규 평가 대상 기관에 포함됐다.

평가 부문은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청렴정책 참여 확대, 부패방지제도 구축, 부패 위험 제거 노력, 부패방지 제도 운영, 반부패 정책 성과, 반부패 정책 확산 노력 등 7개 영역으로 5개 등급(1∼2등급 우수, 3등급 보통, 4∼5등급 미흡)을 부여한다.

의정부시는 부패방지 시책 4개 영역에서 우수 등급과 3개 영역에서 보통 등급을 받았다. 특히, 부패방지 제도운영과 반부패 확산 노력 영역에서 100점을 받으며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의정부=박재구 기자 park9@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