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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순천 영상크리에이터’ 모집…생생 소식 전한다

3월부터 12월까지 활동

제작비 지원 등 다양한 혜택


전남 순천시가 영상 창작을 통해 순천의 다양하고 생생한 소식을 전할 ‘2022 순천 영상크리에이터’를 오는 2월 6일까지 모집한다.

20일 순천시에 따르면 순천 영상크리에이터는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시정소식, 행사·축제, 관광지·맛집 소개 등의 영상을 제작해 순천시 대표 유튜브를 통해 순천을 홍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순천시의 정책과 문화, 예술, 관광 등에 관심이 있고, 순천 구석구석을 촬영하여 영상으로 제작가능한 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선발된 영상크리에이터는 순천시 주요 관광지 무료입장 등의 혜택과 함께 소정의 영상 제작비용도 지원받게 된다.

지원신청은 네이버 폼에서 신청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홍보실 뉴미디어홍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학규 순천시 홍보실장은 “크리에이터들과의 협업을 통해 순천시 구석구석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과 생동감 넘치는 현장을 담은 콘텐츠로 순천을 알리고, 시민과 소통해 나가겠다”면서 “참신하고 역량있는 크리에이터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 영상크리에이터’는 2020년 1기를 시작으로, 2021년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64편의 작품을 통해 순천의 소식을 전했다.

순천=김영균 기자 ykk22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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