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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769명… 연이틀 6000명대

위중증 환자 431명, 사망자 21명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21일 시민들이 검사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연이틀 6000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오전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6769명 늘었다”며 “누적 확진자 수는 71만9269명”이라고 발표했다. 하루 전 6603명을 기록한 뒤 이틀 연속으로 6000명대를 유지했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지역 발생이 6482명, 해외 유입이 287명이다.

위중증 환자 수의 감소세는 계속됐다. 이날 431명으로 집계돼 이틀 연속 400명대를 유지했다. 위증증 환자 수는 전날 488명을 기록해 지난해 11월 19일 이후 62일 만에 400명대로 들어왔다. 그 추세가 하루를 넘겨서도 이어졌다.

사망자는 21명이 늘었다. 누적 사망자 수는 6501명이다.

김철오 기자 kcopd@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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