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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스매쉬 컵, 내달 12일 개막

크래프톤 제공

올해 첫 ‘PUBG: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대회가 내달 개막한다.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스매쉬 컵(PSC)’ 시즌6를 오는 2월12일과 13일 양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BSC는 올해 권역별 대회 일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국내 팀들이 전력을 점검하는 대회로, 12개 프로팀과 선발전 등을 거친 4개 팀이 참여한다.

대회는 킬 포인트와 순위 포인트를 합산해 60점을 돌파한 팀이 이후 치킨을 획득하면 즉시 챔피언에 오르는 방식이다. 총상금은 3000만원이다. 우승팀에는 ‘PUBG 위클리 시리즈(PWS)’의 1주차 위클리 파이널 직행 티켓도 주어진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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