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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주민등록·인감 업무 유공 행안부 장관상 수상


경기 포천시는 ‘2021년 주민등록·인감(서명확인) 업무’ 관련 성과를 인정받아 경기도 31개 시·군 중 유일하게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포천시는 ‘차세대 주민등록시스템 구축사업’과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 이용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는 지난해 3월 행안부에서 차세대주민등록시스템 사용자 테스트 실적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등 차세대주민등록시스템 2차 구축사업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읍면동 담당자 자체 교육을 통해 안정적으로 운영했다.

또한 본인서명사실확인서 활성화를 위해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체험의 날’을 실시해 체험자에게 발급 절차 및 효력 등을 설명하고 지역 내 수요기관에 제도를 홍보하고 발급을 독려하는 등 본인서명확인제도의 편리성을 알리기 위해 다각적 노력을 기울였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원 해결에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여 시민 불편 해소 및 주민등록·인감 제도 개선 및 발전에 기여하고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가 안정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포천=박재구 기자 park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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