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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청라영종사업단 영종공감복지센터 후원물품전달


설 명절을 맞아 LH청라영종사업단(단장 김연중)은 25일 영종공감복지센터(센터장 성은정)를 통해 영종지역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온누리 상품권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LH청라영종사업단은 전달식에서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상을 유지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영종공감복지센터는 2019년부터 명절물품지원 행사로 ‘행복울타리’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설에도 자원봉사단 공감서포터즈와 함께 80가정의 이웃들에게 명절물품(떡국, 사골국등)과 LH청라영종사업단에서 지원한 온누리상품권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영종공감복지센터 성은정 센터장은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더 힘든 명절을 보내고 있는 이웃에게 이번 나눔실천활동이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사회복진전달체계를 구축하고 있는 영종공감복지센터는 지역내 복지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다.

인천=정창교 기자 jcgy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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