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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모바일 가평소식지 발행…“쌍방향 소통 목표”


경기 가평군은 군정 정보를 가평소식지를 지면뿐만 아니라 모바일로도 발행해 군민들의 접근성을 높인다고 26일 밝혔다.

가평군은 모바일소식지 발행을 통해 군민이 편리하고 신속하게 군정에 대한 정보를 전달받을 수 있도록 했다. 군은 이를 통해 군민들이 주요사업에 자발적으로 동참하고, 군민과 직접 소통하며 열린 홍보를 실현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가평소식지에는 가평의 군정소식과 의정소식 및 각종 생활정보, 정책정보, 취업정보 등을 안내하고 있으며 관내 기업 및 농·특산물, 가평문화재와 가평명소, 가평여행지 등을 소개하고 있다. 현재 가평소식지는 매월 총 1만부가 발행돼 구독자에 4000부를 무료 배부하고 공공기관에 6000부를 비치하고 있다.

가평군 관계자는 “지면으로만 발행하던 가평소식지가 모바일로도 발행되면서 보다 많은 구독자에게 가평의 소식이 닿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모바일의 특성을 잘 살려 쌍방향 의사소통이 가능한 구독자 모두의 소식지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가평군의 지면소식지와 모바일소식지 구독신청은 가평군청 홈페이지 및 가평군 블로그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
가평소식지. 가평군 제공

가평=박재구 기자 park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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