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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3사 “대선 4자 토론 요청…31일 또는 내달 3일 중”

“27일 오후 6시까지 출연 여부 답해야”

왼쪽부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윤석열 국민의힘·안철수 국민의당·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 연합뉴스, 국회사진기자단

지상파 방송 3사는 26일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국민의당·정의당에 오는 31일 또는 2월 3일 대선 후보 4자 토론을 여는 방안을 제안했다.

민주당에 따르면 KBS·MBC·SBS 등 방송 3사는 이날 오후 4당에 보낸 공문을 통해 “방송 3사 합동 초청 토론회를 1월 31일 오후 7~9시까지 120분간 또는 2월 3일 열자”며 “27일 오후 6시까지 출연 여부와 대체 가능한 날짜를 선택해 답을 달라”고 밝혔다.

민주당은 이달 31일 토론 참석을 희망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초청 후보는 민주당 이재명·국민의힘 윤석열·국민의당 안철수·정의당 심상정 대선 후보 등 4명이다.

김성훈 기자 hunhu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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