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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27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대비 1029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1029명은 주요 집단감염 관련 6명, 확진자 접촉 631명, 감염경로 조사 중 376명, 해외유입 16명으로 집계됐다.

주요 집단감염 관련 발생 상황은 부평구 소재 주점 관련(1월14일 최초 확진)해 확진자의 접촉자 3명이 추가 확진돼 관련 확진자는 총 74명으로 늘었다.

부평구 소재 주점2와 관련(1월18일 최초 확진)해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추가 확진돼 관련 확진자는 총 56명으로 증가했다.

서구 소재 요양원3과 관련(1월18일 최초 확진)해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추가 확진돼 관련 확진자는 총 34명으로 늘어났다.

시관계자는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는 물론이고, 확진자 발생 기관 또는 장소 방문력이 있는 경우에는 증상이 없더라도 임시 선별검사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권고했다.

인천=정창교 기자 jcgy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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