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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제이쓴 엄마·아빠 된다…결혼 4년만에 임신

제이쓴 인스타그램 캡처.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엄마 아빠가 된다.

제이쓴 인스타그램 캡처.

제이쓴은 28일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려 홍현희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그는 2세의 초음파 사진을 올리며 “만나서 반가워♥ 애도라(얘들아) 이슨스 이제 아빠얌”이라고 말했다.

앞서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방송을 통해 임신을 준비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홍현희는 2세를 갖기 위한 건강관리 차원에서 16㎏을 감량하기도 했다.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임신 소식을 알리자 많은 동료 연예인이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누리꾼들 역시 “축하해요” “좋은 엄마 아빠가 되실 듯”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제경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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