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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신‧카이스트 AI 부동산 분석 플랫폼 개발 착수

올 연말 수도권 서비스 시작

허준열 대표(오른쪽 첫번째)와 이문용 교수팀. 사진=투자의 신 제공.

부동산 전문기업 ‘투자의 신(허준열 대표)’은 25일 카이스트 이문용 교수팀과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부동산 분석 플랫폼 개발에 착수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되는 플랫폼은 부동산을 구매하고자 하는 일반 소비자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정보를 제공하고 종합적인 정보를 시각화 해 제공하게 된다. 올 연말 수도권 지역에 서비스를 시작 할 예정이며 점차 범위를 전국으로 넓혀나갈 계획이다.

허준열 대표는 “부동산 관련 일을 하면서 폐쇄적인 정보 제공과 사기 분양으로 인한 피해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을 몸으로 느끼고 있다”면서 “이번 플랫폼 개발을 통해 분양시장이 투명해지고 피해자들이 줄어들길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은철 기자 dldms878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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