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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죤스 신학교 50주년 감사예배

10일 오후 서울 관악구 학교 강당서
제럴드 존슨 박사 사역자 양성 필요성 절감

밥죤스 신학교 전경. 학교 제공.

밥죤스 신학교(교장 추연수)는 10일 오후 2시 서울 관악구 은천로 학교 강당에서 ‘개교 50주년 감사예배’를 개최한다.

이복규 장로의 사회로 진행한다.

교장 추연수(사진) 목사가 설교할 예정이다.

동문의 특송 및 악기 연주, 해외 동문과 국내외 교수들의 축하 영상 등이 이어진다.
수업 모습.

밥죤스 신학교는 1972년 미국 선교사 제럴드 존슨 박사가 설립했다.

제랄드 존슨은 미국 밥죤스 대학교 설립자인 밥 존스 1세의 제자다.

그는 미국 밥죤스 대를 졸업하고 부인 미리암과 함께 1949년 12월에 일본 선교사로 활동 했다.

1967년 서울로 건너와 복음전파에 힘을 쏟았다.

국내 여러 곳에서 전도집회와 노방전도에 힘쓰던 중 사역자 양성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1972년 밥죤스 신학교를 세웠다.

그동안 6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교수진이 미국 밥죤스 대학교 출신의 미국인 선교사들이 많다.


미국인 교수의 강의는 통역을 동반한 영어강의로 진행하기 때문에 영어를 자연스레 접하고 배울 수 있다.

신학부는 주로 저녁에 수업을 진행한다.

년 3학기 수업제로 8학기 과정을 3년에 마칠 수 있다.

학비는 실비 운영비만 받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큰 부담이 없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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