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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국제항공선교회, 윤상훈 ‘항공 선교사’ 임명


국제항공선교회(IMAF·대표 변순철 목사) 항공선교사훈련원 신일덕 원장이 7일 낮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ABC다락방에서 윤상훈 제주항공 부기장(왼쪽)에게 ‘항공 선교사’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신 원장은 항공선교사 1호이다.

항공선교사는 항공사, 국내외 공항 등에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한다.

선교회는 그동안 항공선교사 29명을 파견했다.
항공선교사 1호 신일덕 장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회원들은 매주 주일과 수요일 김포공항 ABC 다락방에서 예배 드린다.

믿음의 동역자와 오픈 채팅방을 운영하고 의료봉사를 비롯한 각종 봉사활동에 참여한다.

청년들의 항공사 입사도 돕고 있다.

우리나라 항공 종사자는 약 2만 5000명이다. 각 항공사마다 신우회가 결성돼 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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