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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유니피케이션’ 연광규 고문 파송예배

16일 낮 서울 서초구 늘푸른교회서
정기총회도 함께

비전 유니피케이션 연광규 고문(왼쪽)과 김진성 회장.

남북 청년과 청소년으로 구성된 비전 유니피케이션(Vision Unification·대표 김진성)은 16일 낮 12시부터 오후3시 서울시 서초구 늘푸른교회에서 정기총회 및 연광규 고문 파송예배를 개최한다.

연 고문은 현재 장로회신학대 신학대학원 3년 졸업반이다.

내년 초 미국 유학을 떠나 박사 과정을 밟는다.

비전 유니피케이션은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통일 인재, 통일 꿈나무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장학생들은 복음 통일을 위한 세미나, 워크숍, 북한 선교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인다.

장학금 전달은 탈북민을 포함한 남북 청년, 청소년을 통일의 일꾼으로 발굴하고 양성하는 사역이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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