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에콰이어 17일 ‘크리스마스로의 초대’ 연주회

연신교회 찬양대 중심으로 출범한 합창단 첫 연주회

공연 수익금 전액 기부 예정 ‘사랑을 나눕시다’


노이에콰이어소사이어티 합창단(지휘자 조정민)이 ‘크리스마스로의 초대’를 주제로 오는 17일 서울 종로구 상명아트센터 대신홀에서 첫 정기연주회를 연다.

서울 은평구 연신교회(이순창 목사) 찬양대 중심으로 지난 6월 출범한 합창단은 ‘새로운(Neue)’ 합창단이라는 의미다. 창단 한 달만인 지난 7월 경기도 포천시 주관 세계코랄림픽에 출전해 시니어 경연 부문 은상을 받은 실력 있는 합창단이다. 합창단은 이번 연주회 수익금 전액을 이웃 돕기를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공연에서는 생상의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 ‘노엘’ 연주를 비롯해 관객과 캐럴 싱어롱을 진행한다.

장창일 기자 jangci@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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