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맞아 북적’ 유러피언 크리스마스 마켓

11일 서울 성북구 성북천 분수마루에서 열린 제11회 유러피언 크리스마스 마켓이 시민과 외국인들로 북적이고 있다.

11일 서울 성북구 성북천 분수마루에서 제11회 유러피언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려 시민과 외국인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11일 서울 성북구 성북천 분수마루에서 열린 제11회 유러피언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한 커플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0년부터 매년 개최된 유러피언 크리스마스 마켓에선 유럽 전통 크리스마스 시즌 음식과 수공예 장식품을 만날 수 있다.


11일 서울 성북구 성북천 분수마루에서 열린 제11회 유러피언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한 어린이가 페이스 페인팅을 마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한결 기자 alwayss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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