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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노원교회 소외 이웃에 김장김치 2500박스 전달

18일 서울 노원구 교회 비전센터서


순복음노원교회(이상용 목사·사진)는 18일 오전 서울 노원구 교회 비전센터 앞에서 지역사회 소외 이웃에 김장김치 2500박스를 전달한다.

이상용 목사는 “매년 성탄절과 연말에 진행하는 ‘사랑의 김장 나누기’를 올해도 실시한다”며 “장애인과 소외 이웃을 대상으로 예수님의 마음을 전하는 이번 나눔 행사는 성도들의 자발적인 헌신으로 기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교회는 매년 ‘사랑의 김장 나누기’를 위해 바자회를 개최하고 있다.

코로나19가 발생해 바자회를 진행하지 못했으나 지난 10월 23일 3년 만에 바자회를 다시 열었다.

성도들은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을 위해 바자회에 참가, 이웃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실천했다.

지난해는 후원금과 상품권 등도 전달했다.

교회는 ‘사랑의 김장 나누기’는 멈추지 않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마다 주님의 사랑을 전할 계획이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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