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회 전국 모범교정 공무원에 김범수 교위 등 6명 선정

새새명운동본부, 13일 여전도회관서 시상식

㈔새생명운동본부(이사장 엄기호 목사·상임이사 이주형 목사)는 제21회 전국 모범교정 공무원 수상자로 김범수 (수원구치소) 김대겸(서울 남부구치소) 김병관(걍북 북부 제1교도소) 교위, 최정욱(밀양 구치소) 한준석(천안교도소) 박상기 교감(광주교도소) 등 6명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시상식에 앞서 감사예배 설교는 이 단체 이사 이희수(군자대현교회)목사가 전한다.
엄기호 이사장

이주형 상임이사



새생명운동본부는 1998년 9월 설립했다.

개안수술를 비롯 안과진료, 도서와 TV 기증, 교도소 내 영성수련회와 교화 집회, 교도관 부부 세미나, 영치금 전달 등으로 수용자 복지와 신앙훈련에 힘쓰고 있다.

시상식은 13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여전도회관 2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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